오리지널 소설
강철의 신, 대장장이 강무진
완결100 회차한국어
현대 대한민국의 명장 강무진이 모든 금속을 지배하는 철의 축복을 얻는다. 현대의 재료 지식과 평생의 손기술, 끝없이 새로운 쓰임을 떠올리는 장인의 상상력으로 전설의 무구와 경이로운 도시를 벼리고, 노예의 사슬로 세운 마왕의 제국을 무너뜨려 자유로운 강철왕국을 이룬다.
이야기 소개
작품 소개
현대 대한민국의 명장 강무진이 모든 금속을 지배하는 철의 축복을 얻는다. 현대의 재료 지식과 평생의 손기술, 끝없이 새로운 쓰임을 떠올리는 장인의 상상력으로 전설의 무구와 경이로운 도시를 벼리고, 노예의 사슬로 세운 마왕의 제국을 무너뜨려 자유로운 강철왕국을 이룬다.
회차 100
최신순- 100아직 벼리지 않은 것들
- 99신이 누리는 저녁
- 98돌아오는 이름들
- 97무너뜨리지 않고 다시 벼리다
- 96너는 쇠의 주인이 아니다
- 95마왕의 왕좌를 모루로 삼다
- 94계약을 자르는 칼
- 93모든 사슬이 풀리는 소리
- 92성 전체가 재료였다
- 91마왕성 앞에 선 대장장이
- 90장군의 종언, 신의 출정
- 89돌아올 집의 불빛
- 88별의 철을 두드리는 밤
- 87노예 장부의 마지막 페이지
- 86천 개의 검보다 큰 방패
- 85그들 자신의 작품
- 84도리아가 신에게 준 망치
- 83모든 결을 펼친 날
- 82금속에 묶인 계약
- 81승리한 땅의 대장간
- 80마왕의 쇠가 모이는 곳
- 79그들이 남길 이름
- 78전쟁을 묶은 한 올
- 77인질이라는 말이 끝났다
- 76장군의 계산에 없는 사람들
- 75날개가 되는 방패
- 74철로 숲을 지탱하다
- 73실린족의 노래와 칼
- 72성벽의 쓰임을 바꾸다
- 71성문 앞의 피난처
- 70그리모어의 마지막 영지
- 69남아 살 권리
- 68노예를 돌려달라는 성
- 67재 위에 놓은 물길
- 66사슬을 만들던 손들
- 65감옥을 고쳐 쓰는 법
- 64아이샤의 작은 무늬
- 63검은 땅에도 쇠는 있었다
- 62심연에 놓인 주춧돌
- 61돌아올 길부터 벼리다
- 60사슬이 시작된 곳으로
- 59별의 철로 만든 검집
- 58하늘에서 온 쇠
- 57칼날로 만든 다리
- 56군단의 종언
- 55장군이 처음 본 손
- 54검은 합금의 선물
- 53천 자루를 드는 한 손
- 52전장이 한 장의 쇠가 되었다
- 51무기를 버리지 못한 군대